1·3부동산 대책의 주요 방안을 본격적으로 시행하는 내달 이후 분양시장 분위기가 회복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나오고 있다. 이러한 시장 분위기에 편승해 건설사들도 분양 일정을 내달 이후로 미루고 있다. 정부가 이달 말 무순위 청약 제도를 개편하면서 지역 요건을 폐지해 주택 소유 여부, 거주지역에 상관없이 누구나 청약할 수 있도록 했다. 이에 따라 다음 달부터는 분양 물량도 늘어날 것이란 예상이다.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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